
PARALYMPIC GOLD MEDALIST · 보험인 문정훈
끝까지 달려 본 사람이보험을 이야기합니다.
400m를 51.38초에 달렸던 문정훈이, 이제 당신의 긴 레이스 옆에서 함께 달립니다. 보험이 왜 필요한지, 무엇이 가치 있는지 — 이야기로 풀어 드립니다.
51.38SEC
GOLD · SYDNEY 2000 · 400M T53
THREE LANES · 세 가지 이야기세 개의 레인에서
세 개의 레인에서
보험을 이야기합니다
어디서부터 읽어도 괜찮습니다. 궁금한 레인을 골라 들어가 보세요.
400M · 51.38인생도 한 바퀴를
인생도 한 바퀴를
네 구간으로 달립니다
100m마다 상황이 바뀝니다. 구간마다 꼭 한 번 물어봐야 할 질문을 정리했습니다.
- 0 — 100M
첫 월급을 받을 때
지출 구조가 처음 만들어지는 때입니다. 처음 정한 습관이 오래 갑니다.
- 아프면 치료비는 어디서 나오는가
- 매달 낼 수 있는 금액은 얼마인가
- 부모님 명의로 든 보험이 있는가
- 100 — 200M
가정을 꾸릴 때
내 소득이 나 혼자의 것이 아니게 되는 때입니다.
- 소득이 멈추면 가족은 몇 달을 버틸 수 있는가
- 부부가 각자 든 보험이 겹치지 않는가
- 집 대출과 보험료를 함께 감당할 수 있는가
- 200 — 300M
아이가 자랄 때
돈이 가장 많이 나가는 구간입니다. 새로 들기보다 정리가 먼저입니다.
- 아이 보험과 부모 보험의 균형은 맞는가
- 보험료가 오르는 계약이 있는가
- 지금 계약을 끝까지 유지할 수 있는가
- 300 — 400M
은퇴를 앞두고
소득은 줄고 병원은 가까워지는 때입니다. 결승선 앞에서 속도를 조절합니다.
- 소득이 끊긴 뒤에도 낼 수 있는 보험료인가
- 갱신될 때 보험료가 얼마나 오르는가
- 가족에게 남길 것과 내가 쓸 것을 나눴는가
51.38 2000 시드니 패럴림픽 400m 금메달 기록. 이번엔 당신의 결승선까지.
내 구간 점검하기
보험은 관계입니다계약하는 날보다, 그 뒤에 연락이 닿는 날이 더 중요합니다
VALUE · 보험의 가치많이보다 맞게,
많이보다 맞게,
끝까지 갈 수 있게
- 01
필요한 만큼만
불안해서 하나씩 더하지 않습니다. 소득과 가족을 먼저 보고 필요한 만큼 정합니다.
- 02
가입은 시작
삶이 바뀔 때마다 한 번씩 다시 봅니다. 겹친 곳, 빈 곳, 끝까지 낼 수 있는지.
- 03
끝까지 연락되는 사람
보험이 필요한 순간은 몇 년 뒤에 옵니다. 그때 전화를 받는 사람이 되겠습니다.
RECORD · 문정훈
기록으로 말하는 사람
선수로, 감독으로, 그리고 지금은 보험인으로. 포기하지 않으면 길은 열린다는 것을 기록으로 배웠습니다.
OFFICIAL RESULTS · ATHLETE PROFILE
MOON Jung-hoon · 문정훈 · KOR
GOLD
2000
SYDNEY
2000
SYDNEY
| YEAR | RANK | EVENT | RESULT |
|---|---|---|---|
| 2000 | 1 | 시드니 패럴림픽휠체어 육상 남자 400m (T53) | 51.38 |
| — | — | 체육훈장 거상장장애인체육 유공자 훈장 | |
| 2014 | — |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역도 국가대표 선발 | |
| 2015 | 1 | 제3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역도 -88kg 3관왕 | 3관왕 |
| 지금 | — | 보험인 문정훈사람을 지키는 이야기를 매일 하나씩 |
시드니 패럴림픽 기록은 국제패럴림픽위원회 결과와 당시 보도로 확인한 내용입니다.
STORY · 보험 이야기사람을 지키는 이야기,
이야기 전체 보기 →사람을 지키는 이야기,
매일 하나씩


